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...이라는데, '아직도 살아 계신' 홉스봄 옹께서 올해 즉 92세 나이로 쓰신 글. 92세라...
http://www.guardian.co.uk/commentisfree/2009/apr/10/financial-crisis-capitalism-socialism-alternatives 홉스봄 옹의 팬으로서, '내용은 제목만큼 진부하지 않다'고 말하고 싶으나 그러기가 어려움. 내용도 진부함. 직접 쓰신 글인가? 나무랄 데 없이 깔끔한 문장이지만 특유의 우아함이나 잘난체가 없는데, 그건 가디언에 기고한 글이라서? (설마 대필?) 흑. 확실히 이분은 어떤 종류건 '역사'를 서술할 때 -- 서포즈드 팩트를 기술할 때 -- 문장이 빛나는 듯: http://www.guardian.co.uk/books/2009/jun/16/obituary-john-savill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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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런데, 프라이데이 나..
by Mikka_L at 12/14 샤샤 바론 코헨의 스승뻘. .. by Mikka_L at 12/14 그 정도요. 전에 플레이.. by Minister at 12/14 오 그 정도여? 나온지 모.. by redhorse at 12/13 우아 이거 감사합니당 by 민본 at 12/10 대한민국: '우리의 대표.. by monday at 12/10 아하, 감사. 교보에서 .. by Minister at 12/08 오, 에고트립 연재물에.. by Mikka_L at 12/01 사전에 따르면, 동료란 .. by 한국어 사전 at 12/01 3) 영원한 동료라는 것.. by J at 12/01 이전블로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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